- 압타머 통합 플랫폼을 보유한 치료제 및 진단제품 개발업체
- 폐암 조기진단 키트 매출 본격화 및 간암치료제 임상 진입
- 압도적 성능의 BBB셔틀, 압타머에 대한 관심 증대 예상
압타머사이언스는 압타머(Aptamer) 기술 플랫폼 기반 치료제 및 진단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1년 4월 포스텍 스핀오프 기업으로 설립되어 2020년 9월 성장성 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존 압타머의 단점을 최소화한 2세대 압타머의 발굴 및 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향후 압타머 분야 성장 및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대표 파이프라인 ‘AST-201’은 세포 독성 항암제 젬시타빈을 내재화한 GPC3 압타머 치료제로서 전임상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국내 및 중국 등 다국가 임상 1상 IND 신청을 계획 중이다. 또한, 6월 9일부터 3일간 개최된 바이오 코리아 2021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BBB (뇌혈관장벽, blood-brain barrier) 셔틀 압타머 기술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압타머는 뛰어난 결합력과 특이도/민감도로 진단제품에서 큰 강점을 가지고 있어 진단키트 분야의 전망도 밝은 편이다. 현재 식약처 및 CE 인증을 받은 폐암 조기진단키트는 올해 하반기에
선진입후평가 고시를 통해 국내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중국과 싱가포르에 순차적인 출시를 통해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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