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혁신적인 압타머 기반 기술은 미충족 의학적 수요가 높은 질환을 중심으로 다양한 표적(바이오마커)에 대한 혁신신약 개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압타머 표적 선택성과 특이성, 표적 활성 조절 기능을 활용한 압타머 복합체(ApDC) 플랫폼을 바탕으로 항암 영역에서 다양한 약물형태(저분자화합물, 항체, 핵산)를 전달할 수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형 | 코드명 | 표적 | 질환 | 선도물질 발굴 | 선도물질 최적화 | 전임상 | 임상 | ||
---|---|---|---|---|---|---|---|---|---|
ApDC | AST-201 | GPC3 | 고형암 (간암) |
AST-201
GPC3를 표적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소개
AST-201은 암세포에 과발현되는 글리피칸3(GPC3)라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압타머 기반 약물전달 치료제입니다. 젬시타빈이라는 항암제를 GPC3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압타머에 내재화시킨 형태의 치료제로, 항암제를 종양 특이적으로 전달하여 치료효과를 높일 뿐만아니라 암세포가 가질 수 있는 젬시타빈에 대한 주요 저항성 기전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더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GPC3는 간암(HCC)과 비소세포폐암(NSCLC) 같은 암에서 많이 나타나는 단백질입니다. 특히, 간암 환자의 70% 이상,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50% 이상에서 GPC3의 과발현이 보고되고 있고 정상 세포에서는 거의 발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간암의 선행단계(간경화)와 암을 구별할 수 있는 중요한 바이오마커로 여겨지며, 발현 정도에 따라 환자의 생존율과 치료 예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연구에서는 GPC3 발현과 간암 1차 치료제(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병용 요법) 낮은 효과 간의 상관관계가 보고되면서 GPC3는 간암 치료제 개발의 중요한 타겟이 되고 있으며, 항체 치료제나 CAR-T 세포 치료제와 같은 다양한 치료법 개발에서도 핵심적인 표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작용 기전

임상 정보
ApDC | AST-202 | CD25 | 혈액암 면역항암 |
---|
AST-202
CD25를 표적으로 하는 혈액암 치료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소개
AST-202는 T세포 림프종과 급성골수성백혈병에서 특징적으로 과발현되는 CD25라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입니다. CD25-양성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높고, 세포결합 이후 빠르게 내재화되어 세포사멸을 유도합니다. CD25는 IL-2 수용체의 구성 단백질로 IL-2alpha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면역조절세포인 조절T세포(regulatory T cell, Treg)에 높게 발현되어 있어 Treg 활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혈액암에서도 과발현이 되어 있으며, 특히 T 세포 림프종과 급성골수성 백혈병에서 높은 발현이 관찰되었고, 해당 암의 예후 및 재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당사 고유의 분지형 링커기술(BLinker)을 적용 압타머에 3개의 약물이 접합되도록 설계되어 약효가 개선됨과 더불어 생체안정성 및 약동학적 특성 개선, 이에 따른 유효성이 대폭 증가되었습니다.
AST-202는 CD25-양성 종양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수용체-매개 내포작용(receptor-mediated endocytosis)를 통해 세포 내로 들어갑니다. 이후, 세포 내 분해소기관인 리소좀으로 이동하여 효소분해 특이적인 링커부분이 잘리면서 세포분열 억제약물 MMAE가 방출됩니다. 방출된 MMAE는 직접 전달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세포막을 통해 이동하여 주변 세포까지 분열억제 및 사멸 효과를 보입니다. 이러한 효과를 바이스탠더 효과(bystander effect)라 하고 이종(異種)의 세포들로 구성된 종양의 보다 효과적인 제거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작용 기전

ApDC | AST-203 | Trop2 | 고형암 |
---|
AST-203
TROP2를 표적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소개
AST-203은 다양한 암에서 과발현이 보고되고 있는 Trop2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입니다. Trop2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항암제 개발의 표적으로 ADC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표적 단백질입니다. 정상세포 대비 종양세포의 과발현이 보고되어 있고, 폐암, 유방암, 췌장암, 난소암 등 대부분의 고형암에서 질병의 발병과의 상관관계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기 승인된 트로델비를 비롯해 다이이찌산쿄의 DS-1062, 머크의 MK-2870 등이 후기 임상을 마쳤거나 진행 중인 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종양 바이오마커입니다.
AST-203은 Trop2-양성 종양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높고, 세포결합 이후 빠르게 내재화되어 신속한 종양세포 살상효과를 유도합니다. 당사 고유의 분지형 링커(Blinker)기술을 적용 압타머에 3개의 약물이 접합되도록 설계되어 약효가 개선되었고 생체안정성 및 약동력학적 특성 개선, 이에 따른 유효성이 대폭 증가되었습니다. 더불어, 3차원으로 배양된 Trop2-양성 종양 스페로이드(spheroid)에서 항체 대비 최대 6.7배 높은 조직침투율을 보였으며, Trop2-양성 종양 동물모델(췌장암)을 이용한 생체분포실험에서도 빠른 종양 표적화와 신장을 통한 신속한 체외 배출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더욱이 동일 표적에 대한 승인된 ADC인 트로델비(Trodelvy)와 동물모델에서의 효능비교 실험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종양성장 억제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작용 기전

ApRC | - | Undisclosed | 고형암 |
---|
EGFRvIII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체로 암세포와 암줄기 세포에만 발현하여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변이 단백질 입니다.
EGFRvIII는 교모세포종의 28-30%에 특이적으로 존재하며, 양성환자는 대부분 예후가
나쁘기 때문에 표적 치료약물이 없는 교모세포종 분야에서 있어 주요한 표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피노바이오사와 공동으로 개발중인 교모세포종 치료제는 EGFRvIII에 결합하는 압타머에 강력한 세포독성 항암제를
접합하여 제작된 압타머-약물 접합체(ApDC) 입니다. 동위원소로 표지된 EGFRvIII 압타머를 이종이식 종양모델에 적용한 결과 압타머 자체의 우수한 종양 표적화 성능은 확인이 되었으며, 높은 표적 선택성을 가진 압타머에
피노바이오사 고유의 링커-약물(linker-payload) 기술이 접목되어 표적 선택적인 약물전달을 통해 약물 안전성과 항암 효과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표적 전달된 약물은 암세포 내외의 산성환경에서도 약물이 방출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주변 암세포 및 약물전달이 어려운 종양 미세환경 내에서도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pIS | - | Undisclosed | 면역항암 |
---|
압타머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투과 기술은 트렌스페린 수용체(transferin receptor, TfR)에 대한 선택적 압타머를 활용하여 다양한 뇌질환 치료목적의 약물(항체, 올리고 핵산, 저분자화합물 등)을 접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뇌로 운반할 수 있는 기반기술로 개발되었습니다. 실제로 항체와 같이 큰 생체고분자들에 대한 최고 수준의 BBB 투과율이 실험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뉴라메디사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파킨슨 치료제는 BBB 투과 TfR 압타머에 항체를 접합하여 뇌로 운반하는 키메릭 압타머 기술입니다. 신경조직의 면역세포인 성상세포(astrocyte)와 미세아교세포(microglia) 표면의 TLR2는 신경세포로부터 방출된 독성 단백질 중합체(toxic oligomer)와 결합하여 염증반응을 유도하고, 이는 파킨슨병의 주요 병인인 신경조직의 세포사멸을 유발하게 합니다. 압타머에 의해 뇌로 운반된 항체는 TLR2에 결합하여 이러한 염증반응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신경퇴화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독성 단백질 중합체에 의한 파킨슨병의 신경퇴화 기전

압타머-항체

-
- 01
- TfR 압타머에 의한 효과적인 뇌-혈관장벽 투과
-
- 02
- TLR2 항체는 TLR2 수용체에 결합하여 독성 단백질 중합체의 결합을 억제 뇌의 면역세포인 성상세포와 미세아교세포의 활성을 억제하여
염증반응에 의한 신경퇴화 억제
ApDC | - | Undisclosed | 고형암 (SCLC) |
---|
압타머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투과 기술은 트렌스페린 수용체(transferin receptor, TfR)에 대한 선택적 압타머를 활용하여 다양한 뇌질환 치료목적의 약물(항체, 올리고 핵산, 저분자화합물 등)을 접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뇌로 운반할 수 있는 기반기술로 개발되었습니다. 실제로 항체와 같이 큰 생체고분자들에 대한 최고 수준의 BBB 투과율이 실험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뉴라메디사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파킨슨 치료제는 BBB 투과 TfR 압타머에 항체를 접합하여 뇌로 운반하는 키메릭 압타머 기술입니다. 신경조직의 면역세포인 성상세포(astrocyte)와 미세아교세포(microglia) 표면의 TLR2는 신경세포로부터 방출된 독성 단백질 중합체(toxic oligomer)와 결합하여 염증반응을 유도하고, 이는 파킨슨병의 주요 병인인 신경조직의 세포사멸을 유발하게 합니다. 압타머에 의해 뇌로 운반된 항체는 TLR2에 결합하여 이러한 염증반응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신경퇴화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독성 단백질 중합체에 의한 파킨슨병의 신경퇴화 기전

압타머-항체

-
- 01
- TfR 압타머에 의한 효과적인 뇌-혈관장벽 투과
-
- 02
- TLR2 항체는 TLR2 수용체에 결합하여 독성 단백질 중합체의 결합을 억제 뇌의 면역세포인 성상세포와 미세아교세포의 활성을 억제하여
염증반응에 의한 신경퇴화 억제
조기진단
압타머사이언스는 AptoMIA 기반 다지표진단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의 폐암 조기진단 키트를 런칭하였고, 병원과 연구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 개발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AptoMIA 플랫폼제품 | 바이오마커 개발 | 다지표검사법 개발 | 확증임상 | RA | 비고 | |
---|---|---|---|---|---|---|
폐암 |
진단보조 *식약처 3등급 허가 (체외 제허17-784호) |
폐암
전세계적으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는 폐암.
폐암은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지만 조기에 발견한다면 치료가능하며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영상진단(X-ray, CT)은 위양성율이 매우 높은 문제가 있습니다. 압타머사이언스의 혈액을 이용한, 비침습적인 폐암 제품을 보조진단으로 사용하면 정확도를 20% 이상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폐암 조기진단
AptoDetect™-Lung
AptoDetect™-Lung은 압타머기반 다지표검사법으로 환자의 혈액 내 7종의 단백질을 측정하여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폐암 위험도 정보(고위험/저위험)를 제공합니다.
주요특징
- 폐암 위험도 정보 제공 (0~10 score, cut-off 5)
- 7개의 바이오 마커 (C9, CA6, EGFR1, MMP7, KIT, SERPINA3, CRP)로 구성된 분류기 사용
- 압타머 기반 비드 마이크로어레이 기술로 정량분석 (Luminex 장비 사용)
- 임상적 성능: 민감도 (75%), 특이도 (92%)
- 식약처 허가 (2017. 09), CE 인증(2018.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