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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압타머사이언스, 비소세포폐암 진단키트 국내 출시

작성자
Aptamer Sciences
작성일
2020-06-19 00:21
조회
425
7종 바이오마커 단백질 분석…조기진단 향상 기대

 

압타머사이언스는 혁신적인 압타머 기술을 활용해 체외진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가장 먼저 비소세포폐암 위험도 검사(검사명: LuR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압타머사이언스의 비소세포폐암 진단키트는 세계 최초로 압타머 기술을 적용한 진단키트로써 편의성과 높은 정확도로 폐암 조기진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폐암은 마땅한 조기진단법이 없어 늦은 진단으로 인해 생존율이 낮아 전체 암종 중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조기 발견시에는 5년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

압타머사이언스의 비소세포폐암 진단키트 'AptoDetect-Lung'는 소량의 혈액(0.01㎖)을 사용해 EGFR, MMP7 등 폐암과 관련된 7종 바이오마커 단백질을 압타머 기술로 동시에 측정하고, 이를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정확한 폐암 위험도 정보를 제공한다.

이 진단키트는 서울아산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임상시험에서 경쟁기술 대비 우수한 민감도(75%)와 특이도(92%)의 진단성능을 입증해 식약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3등급 허가를 받았다.

한편, 압타머사이언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압타머 기술 플랫폼 기반으로 기존 단백질 및 유전체 기반 바이오 소재로는 개발이 어려운 혁신적인 치료제 및 진단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1년 포스텍에서 스핀오프(spin-off)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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